부산시교육청은 부산지역학생들 의 인성교육을 위해 국제뇌교육 종합대학원대학교(총장 이승헌)와 2008년 4월 소위 해피스쿨(Happy School) 협약 을 체결했다. 2009년 시범 도입을 목표로 2008년 11월에는 총 600명의 교장단 연수 를 그리고 1월에는 총 425명의 초중고교 사 연수를 마쳤고, 2억 2천만 원의 사업예 산도 확보해 놓은 상태다. 하지만 이러한 뇌교육프로그램(SEED, 바른 인성 함양을 위한 뇌기반 인성교육 프로그램)의 신뢰성 문제와 종교적 성향에 대해 부산교계가 문 제제기를 하면서 부산시교육청도 확대시 행에 대한 재검토 작업에 들어갔고 최근 그 시행을 취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승 헌씨의 뇌교육 해피스쿨은 과연 무엇이 문 제인가?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09년 6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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