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추가
편집 10.27 (화) 17 : 17
전체뉴스
20,290
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고객센터
기사제보
정기구독신청
유료회원신청
장바구니
주문조회
전체보기
현대종교
현대종교선언
인사말
연혁
현대종교 사람들
편집자문위원
구독신청
후원신청
집회신청
제보상담
광고문의
찾아오시는길
탁명환자료센터
이단뉴스
전체
구원파
신천지
통일교
하나님의교회
JMS
이단/말 많은 단체
교계/세미나/기타
칼럼
포토
만화
이단정보
단체정보
기사색인
교단결의
이단기관 및 제품
자료신청
공지사항
과월호
커버스토리
기획특집
기획취재
이슈
포커스
피해자
미혹
만화
예방과 대처
네트워크
러브 유어 셀프
올바른신앙, 건강한삶
현대종교와 함께
기타
치유와 회복
바로 알고 바로 믿고
특집
탁명환 소장 30주기
쇼핑몰
전체상품
상품문의
환불/반품/교환
장바구니
주문조회
마이페이지
로그인
고객센터
고객지원센터
제휴 및 광고문의
기사제보
홈
11살 소녀 납치범, 천사의 목소리를 듣는다고 주장
현대종교
2009.09.01 14:49 입력
< 저작권자 © 현대종교.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1991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등교 도중 괴한에 납치됐던 초등학교 여학생이 18년 동안 납치범의 뒷마당 텐트에 감금돼왔던 것이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타임」지 온라인 8월 29일 뉴스에 따르면 1991년 6월 당시 11살이던 제이시 두가드는 캘리포니아주 레이크 타호 인근 집 앞에서 학교로 가던 중 괴한이 몰고 온 차량에 납치된 뒤 18년간 소식이 끊겼다. 현지 경찰조사 결과 두가드를 납치한 용의자는 필립 가리도(58)와 낸시 가리도(54) 부부로 밝혀졌다. 납치범들은 두가드를 가리도의 집 뒷마당에 있는 오두막과 텐트, 창고 등에서 감금하고 납치범 필립 가리도의 아이인 2명의 딸을 낳아 키워 온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납치범 필립 가리도에 대해 이웃들은 “필립은 텐트 속에서 신흥 종교 부활을 위한 집회를 가지며 자신이 천사의 목소리를 듣고 있으며 정신으로 소리를 통제할 수 있는 도구를 발명했다고 주장하는 등 평소 특정 종교에 심취한 채 수상한 행동을 보였다.”고 말해, 신비주의적인 신흥사이비종교의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현대종교의 다른기사 보기
프린트
|
메일보내기
|
스크랩
미 경제전문지 Forbes, 단월드 피해 심각성 지적
“신의 아들” 주장하는 러시아 남성
주요뉴스
고대 이스라엘의 신비주의와 이단 (9)
교회와 관련한 형사법적분쟁 (2)
‘기록된 것’은 무엇인가
신학대학원생 이단인식 실태조사
‘성적타락론’과 ‘피가름 교리’의 계보 (1)
이전페이지로
|
위로
인기 뉴스
뉴스
종합
등록된 뉴스가 없습니다.
메일보내기
11살 소녀 납치범, 천사의 목소리를 듣는다고 주장
보내는분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내용
보내기
취소
- Copyrights ⓒ 월간 「현대종교」 허락없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제휴 및 광고문의
|
저작권
|
기사제보
|
인터넷신문윤리강령
경기도 남양주시 순화궁로 249 별내파라곤 M1215
|
사업자등록번호 : 216-02-64845 정기간행물 : 남양주 라00031
제 2021-별내-0816호 | 등록번호 : 경기, 아53048 | 등록일자 : 2016년 3월 31일 | 발행일자 : 2008년 1월 4일
상호명:월간현대종교 | 대표자,발행인 : 탁지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개인정보관리책임자, 편집인 : 탁지일
TEL : 031)
830-4455
| FAX : 031)830-4458 | 이메일 :
hd4391@hdjongkyo.co.kr
Copyrightⓒ 2016 hdjongkyo.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