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주)단월드(창시자 이승헌, 구 단학선원) 측이 부산성시화운동 본부장 최홍준 목사(호산나교회)를 명예훼 손으로 고소하는 사건이 있었다. 단월드 측 은 호산나교회가 교회 홈페이지에 단월드 의 폐해를 소개한 뉴단 사이트(www. newdahn.com)를 연결한 배너와 미국의 여러 방송에서 단월드를 사이비라고 보도 한 뉴스 기사 등을 게시하자, 이를 문제 삼 은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이 사건 외에 도 부산 교계는 단월드 측과 관련된 사건들 로 홍역을 치룬 것으로 알려졌다. 부산 교 계와 단월드 측의 사건을 정리하고 최홍준 목사를 만나 단월드 공방에 대한 그의 이야 기를 들어보았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09년 1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