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청에서는 지난 12월 5일 ‘사단법인 만남(대표 김남희, 이하 만남)’ 이 주최한 행사가 열렸다. 구청 안팎에서 공연과 바자회를 진행했고, 실내 공연은 신천지의 색채가 농후했다. 동대문구청이 라는 공공기관과 협력해 외관상 종교성을 드러내지 않고, 단체의 입지를 세운 신천 지 행사를 취재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0년 1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