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수기도는 기성 교회 목사가 성 도의 머리에 손을 얹고 하는 기도를 가리키 며, 성도에게 하나님의 축복을 빌거나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받은 교권을 전달하는 방 법 중 하나이다. 그러나 잘못된 안수기도로 성도의 몸에 상처를 입히고, 심지어 사망에 이르게까지 하는 경우가 있어 교계뿐 아니 라 사회에도 큰 논란이 되고 있다. 서울시 동작구 상도동에 위치한 주○승교 회 담임 정우진(가명) 목사는 신도들의 배 와 눈에 안수를 한다. 그 현장을 취재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0년 5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