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북부지방검찰청은 신현옥씨(서울수가성세계선교교회)가 본지 발행인 탁지원 소장을 고소한 건(사건번호 2010년 제25804호)에 대해 지난 6월 15일 “공소권없음”으로 처분했다. 신현옥씨는 지난 1월 정보통신망과 출판물에 의해 명예가 훼손됐다며 탁지원 소장을 고소했으나 검찰은 증거가 불충분하다며 탁 소장 측에 “혐의없음”처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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