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교총연합회 이단대책위원회(위원장 고창곤 목사)는 10월 21일 열린회의에서 큰믿음교회 변승우씨에 대해 논의했다. 한기총 이대위 관계자에 따르면, 한기총 이대위는 큰믿음교회에 대해 “신학과 교리와 장정이 서로 다른 교단의 측면에서 볼 때는 서로 상충되는 문제가 있으나 범 교단적인 입장에서 볼 때 이단이라고 볼 수는 없다. 그러나 본 소위원회[변승우 목사 조사연구소위원회]가 연구를 통하여 변승우 목사에게 지적한 내용을 잘 지켜 나가는지 주시할 필요가 있다.”고 논의했다. 이 관계자는 한기총 이대위의 이 같은 논의 사항은 11월 12일 현재 한기총의 입장으로 결의된 것은 아니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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