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영감상법대책변호사연락회연락회에서 정명석 출소 다음 날인 2월 19일에 기자회견을 열고 성명서를 발표했다. 연락회는 “(정명석씨가) 2월 18일 한국의 교도소를 출소”했다며 “출소 후 다시 여성 신자에 대해 동일한 인권 침해 사건이 발생할 것을 우려한다”고 밝혔다. 또 JMS가 “스포츠 동아리, 기독교 동아리, 취업 활동을 지원하는 단체 등 수많은 단체를 만들어 포교한다”며 “정체를 숨긴 포교 행위를 즉시 중지하도록 요구한다”고 촉구했다. 마지막으로 “계속 JMS의 피해자와 함께 걸어갈 것”이라며 “관계 기관과 사회 전체가 이러한 문제가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관심 갖고 주목하길 바란다”고 부탁했다. 다음은 성명서 전문이다.
성 명 서
(*성명서는 일본 기독교이단상담소 장청익 목사가 번역한 것을 정리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