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종교(이단)문제연구소(소장 유영권 목사, 한종연)가 지난 5월 11일 천안 빛과소금의교회에서 설립 감사예배를 드렸다. 유영권 소장은 “교회와 성도들을 이단으로부터 보호하는 일에 최선을 다할 목적으로 개설했다”며 설립 취지를 설명했다. 유 소장은 “이단 피해 상담은 물론 정기적인 이단 관련 세미나, 이단 상담교실 개설도 준비하고 있다”며 구체적인 계획을 설명했다.
끝으로 유 소장은 “한국종교(이단)문제연구소가 교회도 부흥케 하고 이단에 빠진 영혼도 구원하는 사역을 겸손하게 감당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사역에 대한 굳은 의지를 밝혔다. 한편 한종연은 하재철 목사를 상담실 고문, 우송균 집사를 상담실장으로 임명했으며, ▲김병훈 교수(합신, 조직신학) ▲김남일 교수(백석대 기독교교육) ▲김진수 교수(합신, 구약학) ▲이성호 교수(고신, 역사신학) ▲조병수 교수(합신, 신약신학)를 신학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