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가 2018년 1월 17일에 “안상홍님 성탄 100주년 기념예배” 행사를 열었다. 안상홍이 1918년 12월 1일(음력)에 태어난 것을 근거로 올해 100주년이고, 음력 12월 1일이 올해는 1월 17일인 것에 맞춘 것이다. 7년 전인 2011년에는 음력 12월 1일이 우연찮게 12월 25일이어서 성탄절에 행사를 개최한 바 있다.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은 물론 하나님 부인, 즉 하늘 어머니 장길자를 신격화하고 있으나, 안상홍은 그의 부인 황원순과 함께 묻혀 있다. 하나님의교회 실세는 절대적인 권력을 쥐고 있는 김주철 총회장이며, 하나님의교회는 그의 손에 의해 좌지우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