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S <관찰보고서-신천지에 빠진 사람들> 방송에 대해 신천지가 지난 3월 6일 법원에 제출한 방송금지가처분 신청이 기각됐다. CBS에 따르면, 서울남부지방법원은 종교적 비판은 고도로 보호해야할 기본권으로서 해당 방송 제작물이 공공의 이익에 부합한다고 보았다.
CBS는 2014년 1월부터 1년, 2000시간에 걸쳐 신천지와 그 피해자들을 심층취재하여 <관찰보고서-신천지에 빠진 사람들>을 제작했다. 3월 16일을 시작으로, 매주 월·화요일 저녁 8시 10분 방송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