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체영생을 주장하며 신도들을 미혹해 19만에 가까운 교세로 성장한 신천지(이만희,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가 최근 장례식장 광고를 홍보하며 모순된 행보를 보이고 있다. 신천지 베드로 지파 송하교회는 “송하시온교회 성도님께 드리는 다양한 혜택”이라며 ▲접객실, 분향소 할인 ▲장의용품 할인 ▲리무진 할인 ▲영정사진 무료 제공이라고 적혀있는 장례식장 홍보 광고를 부착했다. 그동안 신천지는 신천지 신도 144,000명이 차면 순교한 영혼들과 신인합일(神人合一)을 이루어 육체영생 한다고 주장해왔으며 보혜사로 온 이만희 교주도 영생할 것으로 가르쳐왔다. 하지만 144,000은 이미 넘었고, 육체영생은 일어나지 않았으며, 영생불사한다던 이만희 교주는 죽음을 앞두고 있을 뿐이다.